소학재단은 정관에 "노인복지법」제32조의 규정 의한 노인주거복지시설의 운영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노인의 보건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제1조),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노인주거복지시설 중 노인공동생활가정 시설을 운영 사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제4조).
‘소학(巢鶴)’은 임정희 회장님의 아호인데 척산온천휴양촌이 자리한 지형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척산마을에선 이곳의 지형이 ‘암학이 알을 품은 형국(巢鶴)으로 여성이 이 지역을 개발하면 성공할 것이다’ 라고 하는 「鶴의 傳說」이 구전되고 있습니다. 소학재단의 명칭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