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취지

고령 사회가 점차 빠르게 진행되면서 혼자 지내는 노인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노인이 집에서 혼자 생활하기시기엔 사고 위험도 높고 외로움도 클 수 밖에 없다.

소학재단은 소수의 어르신들이 일반 주택처럼 독립적인 생활공간에서 가족처럼 함께 생활하면서, 필요시에는 돌봄 서비스와 의료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노인주거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임정희 회장님이 출연하신 사택 자리에 ‘척산온천생활가정’이란 노인공동생활가정 시설을 설치하고, 스스로 거동이 가능하고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노후에 혼자 살기 어려워 가족과 별도로 주거지를 찾는 어르신들을 모시려고 한다.

입주한 어르신들은 소수의 인원이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식사, 세탁, 긴급 호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노인 간 교감과 공동체 생활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다.


① 임 정 희  ② 임 희 석 ③ 주 승 노 ④ 송 호 경 ⑤권 순 완 ⑥ 한 승 철 ⑦ 김 태 영